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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 시
강하고 자유롭게 홀로 설 수만 있다면차라리 못생기고 자신만만한 잡초가 되리라.
시모임 후기
간만에 시를 읽으니까 너무 좋았어요!벚꽃도 보고 시도 읽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인상깊었던 시 한 줄 : 에밀리 디킨슨How dreary - to be - Someb…
4월 벚꽃나들이
남의 일을 오래 내팽개치지 말자고나의 일을 오래 생각하지 말자고다짐했습니다.벚꽃과 함께한 시요일기분 전환이 되면서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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