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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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책과 여행의 길잡이

도이

12/28 한 해를 돌아보기

* 무의식은 나를 어떻게 설계하는가

* 빅터프랭클 죽음으 수용소에서

* 사탄탱고


3권을 가지고 이야기했어요.

내 삶의 중심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또 시대와 환경에 따라 주어진것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가... 뭐가 다른가도 얘기가 나왔어요. 부모님의 삶과 우리의 삶이 다른데에서 의미를 부여해주는 주체가 시대별로 다를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더 젊은 세대일수록 개인이 스스로를 관리하고 의미를 찾는 쪽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한 해를 돌아보며 올해는 어땠나 돌아보기도 하고 행복이란 무엇인가도 이야기하고 다양한 주제가 오갔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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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

이산희

12/28 오전 11시 자유독서모임 - 죽음의 수용소에서

1시간 동안 주말 자유독서를 하고 편하게 책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모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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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책과의 여정을 함께

임정현

12월 28일 독서모임 후기

읽은책 :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모임후기:

삶의 의미에 대해 더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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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

아이비

지겨운 과정을 견뎌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기!

나폴리 맛피아 시크릿 레시피를 읽고 공유해 준 느낀 바, 제목과 같은 내용을 맘에 새겼네요! 평소 영어 공부할 때 특히 귀찮음이 큰데 지겨운 과정을 버티는 과정이 결국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게 한다는 걸 기억하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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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감자

승현

11월 30일 자유독서 후기

읽은 책 : 칵테일 러브 좀비 -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타입리프를 소재로한 책. 타임리프를 제안한 악마는 인간들에게 결국 벌어질 일은 벌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운명은 정말 정햐진 거고 못 피하는 걸까?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나의 선택은 어떤 의미를 갖을까?


오늘 자유독서는 운명과 인간관계 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서 재미있었어요

운명이 무거운 키워드임애도 막힘 없는 의견들이 인상 깊었어요!


오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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