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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사회·정치·경제

경제의 이야기

농부감자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칸트

2025-12-10

🧠 발제문 — 『경제의 이야기』로 보는 세상 구조

① 인트로 (책을 고른 이유)

이 책을 택한 건 단순히 돈이나 시장의 원리를 배우려는 게 아니에요.
우린 매일 뉴스에서, 정책에서, 노동·소득·격차 이야기 속에서 살아가잖아요.
“왜 세상은 이렇게 돌아갈까?”, “경제가 우리 삶 전반에 어떤 틀을 만들까?” 그런 질문의 실마리를 잡고 싶어서요.

② 핵심 요약 (경제를 통해 본 세계의 구조)

경제 체제란 단순한 숫자 놀이가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는 제도이자 질서예요. 예: 누구에게 자원이 배분되고, 누가 생산하고, 누가 소비하고 — 이 흐름이 사회 구조를 만든다는 점.

전통적 시장경제에서는 개인과 기업의 선택이 중심이지만, 경제와 사회의 관계를 더 넓게 본다면 문화, 제도, 사회적 관계가 경제에 깊이 개입돼요. 

이런 구조 아래에서는 “공공의 역할 vs 시장의 역할”, “공적 자원과 사적 이윤의 충돌”, “불평등과 기회비용” 같은 문제가 자연스럽게 발생해요.

③ 활동 제안

– 우리 사회의 “경제 구조”를 하나 골라 보세요 (예: 시장경제 체제 / 정부 개입 / 소비‑기업 구조 / 노동시장 등).
그리고 그 구조가 나의 일상 또는 내가 속한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적어본 후, 그 결과를 나눠요.

④ 대화 질문

💬 감정, 경험

  1. “돈 = 자율과 기회”라고 느낀 순간이 있나요? 그때는 무슨 일이었나요?

  2. 지금 사는 사회 구조 속에서 내가 ‘안전하다 / 불안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 관점, 구조
3. 시장경제 체제의 ‘보이지 않는 손’이 정말 공정하다고 느끼시나요? 왜 그렇거나, 왜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4. 만약 정부나 공동체의 개입이 더 많았다면 —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긍정적/부정적 측면 모두 생각해봐요.

🪞 나다움, 정체성
5. 경제 체제가 나의 선택지(직업, 소비, 삶의 방향)를 얼마나 제한한다고 느끼나요?
6. 만약 구조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떤 방식이 나와 더 어울릴까요?

🌿 여운, 미래
7. 우리가 현재 경험하는 사회 구조는 10년 후, 50년 후에 어떻게 변할 수 있을까요?
8. 그 변화를 위해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⑤ 자유 나눔 멘트

“어쩌면 우리는 경제라는 틀 안에서 산다는 사실조차 잘 몰랐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구조로 짜여 있고, 그 속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
그 흐름을 잠깐 들여다보는 시간, 같이 가져봐요.”

⑥ 마무리 한 줄 나누기

“경제는 우리 삶의 배경음악, 그런데 그 리듬을 우리가 함께 바꿀 수 있어요.”


⑦ 이번 프로젝트는 과제가 중점이었다.

매일 새로운 뉴스를 보고 그것을 책과 대입해보고 서로 해보는 관계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다.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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