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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경제

[발제문] 환율의 대전환|오건영

콩나물책과 여행의 길잡이

도이

2025-11-26

📘 『환율의 대전환』 오건영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747044


1️⃣ 인트로


최근 환율이 크게 요동치고 있어요.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움직일 때마다

“이게 어떤 구조나 상황에서 발생한 현상인지” 궁금해지곤 하는데요.


『환율의 대전환』은 환율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금리·자본 흐름·무역·위험 심리가 얽힌 구조적 결과임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번 발제문은

환율의 구조를 이해하고 → 미래 시나리오를 읽고 → 개인의 관점을 정리하는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2️⃣ 핵심 요약


오건영 작가님은 환율을 “세계 경제가 그대로 반영되는 지표”라고 설명합니다.


환율은 금리 차이, 글로벌 위험 회피 심리, 무역수지, 자본 이동, 지정학 리스크 등이 

겹겹이 얽혀 나타나는 결과인거죠.


최근의 급격한 변동은

① 미국의 고금리 기조,

② 달러 유동성 축소,

③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

④ 미·중 갈등 심화,

⑤ 한국 수출 구조 변화가 함께 작용하면서 나타난 흐름이라고 보시고요.


『환율의 대전환』에서는 환율이 심리나 단기 이벤트보다

금리와 자금 흐름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고 강조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달러가 압도적 지위를 유지하되,

단기 변동성은 더 커지는 시대가 이어질 가능성을 짚어요.


개인에게는 “환율을 맞추려고 애쓰기보다 

환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대응 원칙을 갖는 것이 더 실용적이다”라고 조언하고 있어요.



3️⃣ 참여형 활동 


— 〈오늘의 키워드 1개〉

책을 읽으며 가장 또렷하게 이해되거나 마음에 남은 키워드 하나를 적고,

왜 그 단어를 골랐는지 짧게만 이야기해봐요.

(예: 금리차, 자본 이동, 위험회피, 강달러 구조 등)



4️⃣ 대화 질문


1. 최근 환율 급등을 보며 가장 당혹스러웠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2. 책에서 “이제야 맥락이 보인다”라고 느낀 부분은 어디였나요?


3. 환율을 움직이는 핵심 요인(금리·자본 이동·지정학·무역) 중 가장 근본이라고 느낀 요소는 무엇인가요?


4. 오건영 작가님이 말하는 “달러 강세의 구조적 배경”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어떤 설명이 가능할까요?


5. 내가 가장 자주 보는 경제 지표는 무엇인가요?

  (환율, 금리, 물가, 유가 등 — 왜 그 지표를 먼저 보게 되는지)


6. 앞으로 환율 변동성이 더 커질 때,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조정해야 할 생활·소비·계획은 무엇일까요?


7. 미래 시나리오(강달러 지속 / 점진 조정 / 다극화) 중 현재 상황과 가장 닮았다고 느끼는 흐름은 무엇인가요?


8. 환율 불안 시대에 개인이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5️⃣ 자유 나눔 멘트


숫자나 공식보다,

하나의 구조 + 하나의 사례 + 한 줄 관점만 나누면 충분합니다.

편하게 이야기해요.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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