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EBS 자본주의 제작팀

2025-11-21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1️⃣ 인트로
자본주의는 우리 대부분이 매일 들이마시며 살아가는 공기 같은 시스템이지만,
정작 이 구조를 제대로 설명해주는 기초서는 많지 않아요.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는 그 장점과 한계가 모두 뚜렷한 책입니다.
이 책을 정답의 책으로 보기보다
“자본주의 기초를 한 번 전체 지도로 펼쳐보기”로 생각하고 시작할게요.
2️⃣ 핵심 요약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책은 시장경제의 기본 원리를 매우 큰 흐름으로 설명해요.
* 사실 실제 세계의 경제는 훨씬 복잡하고, 인간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이번 발제문에서는,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를 주제로
경제 초심자도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여섯 가지 갈래를 다룰거에요.
- 부자가 되는 길이 정말 ‘모두에게 열려 있는가’
- 경쟁이 효율을 만들지만, 동시에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이유
- 우리가 소비에 끌리는 심리와 행복의 관계
- 현대 사회에서 불평등이 더 커지는 구조적 이유
- 상품·서비스·브랜드의 ‘가치’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가
- AI·자동화·디지털 경제가 앞으로 개인에게 가져올 변화
그저 이론으로만 남는, 머리아픈 경제 공부가 아니라,
“현재 나를 둘러싼 경제 현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 봐요.
3️⃣ 참여형 워밍업 활동
지금 떠오르는 질문 중 하나를 골라 메모해 볼까요?
✔ 요즘 내가 돈과 관련해 가장 궁금한 것 한 가지는?
✔ 최근 소비하면서 ‘왜 이걸 샀지?’ 싶었던 순간은?
✔ 지금 내 삶에서 가장 부담되는 경제적 압력은?
이 중 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 하나만 간단히 이야기 해 봐요
4️⃣ 질문 8개
1. 부자가 되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들 말하죠. 하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조건이 겹칩니다.
“기회가 열린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아니었다”고 느낀 경험이 있었나요?
그건 개인의 문제였나요, 아니면 구조 때문이었다고 생각하나요?
2. 경쟁은 효율적이라는 말이 흔하지만, 많은 사람을 피로하게 만들기도 해요.
직접 겪어본 경쟁 중 “효율적으로 진행되었던 것”과 “지치게 했던 경험”이 있다면 각각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3. 우리는 소비하면서 행복을 느끼자만, 동시에 공허함도 느끼기도 해요.
최근 소비 중 ‘이건 진짜 나에게 만족을 줬다’고 느낀 건 어떤 것이었나요?
그 만족은 물건 자체였나요, 아니면 그걸 산 이유였나요?
4. 불평등이 계속 커지는 이유에 대해 다양한 설명이 있어요.
감자가 체감하는 불평등은 어떤 순간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나요? 교육, 소득, 주거, 직업, 관계… 어떤 영역에서든 괜찮아요.
5. 사람들은 어떤 것에는 기꺼이 높은 돈을 지불하는데요.
최근 “이건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지갑을 연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그 ‘가치’는 어디에서 만들어진 걸까요? (품질, 이미지, 희소성, 개인적 의미 등)
6. 반대로, ‘가격 대비 가치가 없다’고 느꼈던 경험도 있을텐데요. 그 때 무엇 때문에 그런 판단을 했나요?
가격 자체였나요, 경험의 질이었나요, 기대치 때문이었나요?
7. 자동화·AI·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앞으로 5년 안에 바뀔 것 같다”고 느끼는 경제 흐름이 있나요? 그 변화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 거라 예상하나요?
8. 자본주의는 완벽한 시스템은 아니지만, 우리가 이해하는 만큼 덜 흔들립니다.
오늘 이야기한 여섯 가지 주제 중 “앞으로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싶은 것” 하나를 고른다면 무엇인가요?
5️⃣ 자유 나눔
책 내용에 얽매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경제는 삶 전체와 연결되어 있거든요.
지금 막 떠오르는 생각이나 최근 일상의 경제적 순간들로 자연스럽게 확장하면 좋겠어요.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