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문] 레버리지|롭 무어

2025-12-10
📖 『레버리지』, 롭 무어
1️⃣ 인트로 (책 추천 이유)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 성공’이라는 공식을 믿고, 매일 바쁘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해요.
“혼자 열심히 하기보다, 지렛대를 사용하는 삶”이야말로 진짜 가능성과 자유를 준다고.
돈, 시간, 인간관계, 시스템이라 다면적 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재구성할 때 —
우리는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어요.
이번 발제문에서는 ‘나의 시간과 자원은 누구를 위해 쓰이고 있는가?’를 같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해요.
2️⃣ 핵심 요약
책에서 레버리지는 단순히 빌리거나 남의 힘만 쓰는 걸 말하지 않아요.
대신, 시간·에너지·자본·네트워크 같은 자원을 ‘지렛대’처럼 활용해,
작은 투자로 더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저자 롭 무어는, 많은 사람들이 “더 열심히 더 오래 일해야 한다”는 통념에 갇혀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체력과 집중은 무한하지 않아요
— 결국 누군가의 지렛대 역할을 통해서만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유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레버리지를 활용할까요?
책은 네 단계 흐름을 제시합니다. 개념 → 전략 → 전술 → 설계.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있어요.
- 중요하지만 반복적/일상적인 일은 위임하거나 자동화하기
- 자신의 핵심 역량과 가치에 집중하기
- 사람, 시스템, 기술, 자본 등의 자원을 활용한 구조 만들기
- 장기적 목표와 비전 아래 삶과 일의 방식을 설계하기
단지 더 많은 돈이 아니라, 시간과 자유. 삶과 일의 균형.
그리고 ‘일상이 아닌 삶’을 살 수 있는 여유와 선택지를 얻기 위한 행동 지침인거죠.
3️⃣ 참여형 활동
📌 “나의 레버리지 지도 만들기”
A4용지나 노트에 세 칸을 나눠 적어요:
✔ 현재 내가 하는 일/습관/책임 중에서 반복되거나 시간이 많이 드는 것
✔ 그 일을 대체하거나 위임할 수 있는 방법 또는 자원 (사람, 툴, 시스템 등)
✔ 위임하거나 자동화했을 때 내가 되돌려받고 싶은 것 (시간, 건강, 새로운 시도, 관계, 휴식 등)
그리고 “나는 지금 무엇을 레버리지하고 있는가?”,
“어떤 일을 내려놓고 싶은가?”를 생각 해보면 좋아요.
4️⃣ 대화 질문
1. 지금 삶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건 무엇인가요?
그 시간이 내게 ‘투자’처럼 느껴지나요, 아니면 ‘소비’처럼 느껴지나요?
2. “많이 일하면 부자가 된다”는 믿음,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하나요?
만약 아니라고 느꼈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3. 레버리지라는 개념이 당신의 가치관에 어떤 충격을 줬나요?
나 혼자 열심히 하는 삶과, 구조를 설계하는 삶 중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인가요?
4. 당신에게 레버리지 가능한 ‘자원’은 무엇인가요? (시간, 관계, 기술, 자본 등)
그리고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5. 만약 당신이 내 삶의 80% 결과를 만드는 20%의 ‘고레버리지 행동’을 고른다면, 무엇이 될까요?
6. 지금 당장 줄이거나 위임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7. 레버리지를 활용한 삶을 1년 실험해 본다면 — 당신은 어떤 변화를 기대하나요?
8. 돈, 시간, 에너지 중 하나만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고, 왜인가요?
5️⃣ 자유 나눔 멘트
“우리는 각자의 시간과 자원을 숨쉬듯 쓰고 있어요.
그 자원을 단순히 소비하지 않고, ‘나를 위한 지렛대’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그 출발은 아주 사소하고, 한 번의 선택에서 시작될 수 있어요.”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