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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에 관하여|임경선

콩나물책과 여행의 길잡이

도이

2026-01-05

 ✨ 발제문: 『태도에 관하여』 / 임경선

1️⃣ 인트로 — 


임경선 작가의 글은 일상의 작은 장면들을 통해 우리가 흔히 '결'이라고 이야기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사람을 만날 때 우리는 '결이 맞는 사람'을 종종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고는 하는데요.

그러나 정확히 '결'이 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 '태도가 곧 결이구나' 라는 생각들을 읽게 됩니다.

이번 발제문에서는 지금 쓰고 있는 태도를 살펴볼 거에요.

뿌리는 결이 맞는 사람들의 모임이니까요.



2️⃣ 책의 흐름 — 


책은 작가가 겪은 장면을 하나씩 꺼내어 보여주며 이 에피소드의 사람들의 태도를 우리가 엿볼 수 있게 해요.


처음엔 사소한 관찰로 문을 열고, 자발성·관대함·성실함 같은 태도들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중간에는 태도의 균열, 즉 미덕이 때론 부담이 되는 순간도 돌아보고요.

이어서 작고 반복적인 실천을 통해 태도가 바뀌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마지막에는 규칙 대신 질문을 남기며 독자가 직접 태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각자의 삶에 맞는 태도를 생각해보도록 하고 있어요.



3️⃣ 참여형 활동 


 📌 내가 지닌 태도 3개와 오늘의 한 행동’ 실습

  종이에 지금 나에게 중요한 태도 3개를 적는다.

  (예: 솔직함, 관대함, 꾸준함)


  그중 한 태도를 골라 오늘 한 가지 실천 행동을 적는다.

  (예: 회의에서 먼저 의견 내기, 밤에 휴식 30분 지키기)



4️⃣ 대화 질문 


1. 이 책을 읽을 때 가장 먼저 든 감정은 무엇인가요? (예: 위안, 불편, 공감 등)


2. 최근 ‘자발성’을 잃었던 순간이 있다면, 어떤 상황이었고 어떤 기분이었나요? (사례 한 문장)


3. 관대함이 선이 되는 순간과, 부담이 되는 순간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기준 한두 개 제시해 보세요)


4. 작가는 성실함을 ‘지속 가능한 태도’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지속가능한 태도를 만들려면 어떤 구체적인 규칙이 필요할까요?

   (예: 완벽 기준 낮추기, 작은 루틴 만들기)


5. 내가 가진 태도 3개 중 하나를 고르고, 그 태도에 의해 생겼던 긍정적 결과를 공유해 주세요.


6. 실패나 상처 앞에서 자신을 지키는 말이나 행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 ‘일단 쉬자’, ‘사실을 기록한다’ 등)


7. 이번 주에 ‘자발성 회복’이나 ‘관대함, 경계 긋기’를 위해 직접 실천해볼 행동 하나를 정해 주세요.


8. 이 책의 내용 중에서, 기억하고 싶은 태도 관련 문장 한 줄을 적어 주세요.



5️⃣ 자유 나눔 멘트 


“태도는 말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행동입니다.”


성장하는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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